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59

현세의 진단 5대 위선6부정선거: 6차례 반역에 확증도 무시되는 거대 사슬 5일팔왜곡: 입 틀어막고 저들끼리 빼먹는 유공자 놀이 4월호조작: 낮은 확율이 겹친 우연에다 절묘한 공격 3브란사기: 종교와 권력기관이 나서 옹위한 사기 시범 2헌재탄핵: 법리 무시된 어두운 세력의 2차례 기획 탄핵 4대 거짓말 김ㄷ중: 더 큰 거짓말로 덮기 (거짓말한 적 없다, 약속을...) 박ㅇ순: 남의 입 빌려 시침떼기 (터진구두, 하버드, 옥탑방...) 문ㅈ인: 시킨 말은 까먹기 (모르는 일이다, 기억이 안난다) 이ㅈ명: 사실을 비껴 비틀기 ('1원'도 '받은' 일 없다) 3대 망국병 우들끼리: '좋은 게 좋은 거지' 전관예우: 관리라면 당연한 특혜 내로남불: '글쎄, 나는 괜찮아' 2026. 11. 1.
가을의 방황 가을의 방황 가을은 훌쩍 찾아왔다가 훌쩍 떠나버리는 쌀쌀맞은 길손, 정을두지 않으려는 표정없는 손길을 젓는다 단풍이 옷을 벗는 산으로 가자 설합속 사연들을 배낭에 챙겨서 철모르는 연인들을 따라 나서자 혹 추억이 있을련 갈대가 흐느끼는 개울로 가자 침상의 호소를 눈물에 적셔서 오래못본 친구들을 찾아 나서자 혹 위로가 있을련 가을은 낯선이로 왔다가 낯선이로 떠나는* 잡지못할 방황, 잘자요, 사랑아! 길손은 지팡이에 몸을 싣는다. * 빌헬름 뮐러/ 겨울나그네中 잘자요 2026. 11. 1.
가을의 신음 가을의 신음 가을은 서글픈 계절, 불현듯 비에젖어 찾아와서는, 구르는 나뭇잎처럼 제 갈 데를 잃고 이리저리 사방을 기웃거린다, 낯선 기색 가득히. 동네 품위있는 노부인, 그녀의 차 모임에 초대를 받았다. 세상에, 원 추잡한 것이 거짓을 입에 달고 살아도 어찌 여태 권력을 붙들고 있을까? 그녀의 예언과 기도를 들어보자, 한잔의 차를 홀짝거리며. 가을은 갑작스레 무성한 여름의 덤불속에서 뛰쳐나와 거리의 성난 함성처럼 절망스레 절규한다. 내가 지녀온 모든 것, 내가 사랑한 모든 것, 우뚝선 거리의 나무처럼 백년이라도 네게 의미가 되고 싶다, 부러진 가지를 딛고서라도. 가을이 쫓기듯 달려갈 즈음, 참, 세상에 온갖 것에도 그들만의 존귀가 있다 한다지만, 갸녀린 덩굴이 위세를 떨쳐 그만 온통 수풀을 덮는다.. 2026. 11. 1.
4학년 2학기 과목 요약 pdf파일로 올려둡니다. 2026. 10. 30.
황무지 1편 -죽은 자의 매장 (재번역) T. S. 엘리옷의 유명시 황무지 제1편 (죽은자의 매장)을 원본에 더 충실하게 재번역 함 황무지“한번은 쿠마에서 나도 그 무녀가 조롱 속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지요. 애들이 무녀야 넌 뭘 원하니?>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지요. 죽고 싶어>” 보다 나은 예술가 에즈라 파운드에게 I. 죽은 자의 매장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길러내고추억과 욕망을 뒤섞으며잠든 뿌리를 봄 비로 뒤척인다.겨울은 오히려 따뜻했었다.망각의 눈으로 대지를 뒤덮으며마른 구근으로 어린 목숨을 키워낸다. 갑자기 여름이 왔지요, 슈타른버거 호 너머로 소나기와 함께; 우리는 주랑에 머물다가햇빛이 나자 호프가르텐 공원에 가서커피를 들며 한 시간 동안 얘기했어요.저는 러시아인이 아녜요. 리투아니아 출신이고 진짜 독일인입니.. 2026. 10. 22.
펌) 식약처 카르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본부: 688명,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439명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제외) 오(吳)씨는 전체 인구 약 76만 명으로 전국 성씨 순위 12위를 차지하며, 전체 인구의 약 1.5% 분포율 정상 분포 (688+439)*1.5%= 17명 수준 나라 꼴이 이지경입니다.침묵이 금이라고 입을 꿰매고 사는 위대한 여러분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선관위만 가족회사가 아니고 식약처도 가족회사?중국 음식이 무분별하게 수입되는 이유가 식약처 카르텔 때문이었어?1.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2. 오경용 식품위해평가과 평가원3. 오규섭 운영지원과 총괄과장4. 오금순 식품위해평가부 평가원5. 오동규 생약연구과 평가원6. 오동주 의약품연구과 평가원7. 오명은 의료기기정책과 정책연구원8. 오명주 .. 2026.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