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더불어 자작시/ 세상의 꽃들은 by 눈솔-강판순 2025. 9. 8. 세상의 꽃들은 세상의 꽃들은 색이 짙으면 향이 옅으며향이 짙으면 색이 옅어도 벌과 나비들이 찾아온다. 세상의 사람들은 꼴이 잘나면 마음이 비고 마음이 차면 꼴이 못나도 사랑과 벗들이 찾아온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숲길의 사색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와 더불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보의 시 구성궁 (0) 2025.11.16 자작시/ 나이 들어 (0) 2025.09.08 굽은나무 가지사이 (0) 2025.04.29 봄은 왔으되 (0) 2025.04.27 눈솔 시집 (1) 2024.06.07 관련글 두보의 시 구성궁 자작시/ 나이 들어 굽은나무 가지사이 봄은 왔으되